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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1300억 건물주 비결 “웬만하면 돈 안써”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배우 장근석이 먹는데 돈을 아끼지 않는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나는 장근석’에는 5일 ‘오사카/도쿄 맛집 박살내는 근짱의 일주일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장근석은 공연을 위해 일본을 찾았다. 함께 무대를 꾸민 밴드 ‘몽니’ 드러머 정훈태에게 고가의 운동화를 건넸다. 장근석이 “이번에 고생해 줘서 고마운 마음에 선물을 준비했다”고 하자, 정훈태는 “아까워서 어떻게 뜯느냐”며 감격했다. 장근석은 “이런 훈훈한 장면이 어딨냐”며 만족했다.

공연을 마친 후 철판구이 가게로 향했다. “얼굴이 부었다. 새벽 4시 컵라면을 먹으면 이렇게 된다”며 쑥스러워했다. 랍스터 요리를 맛본 뒤 감탄하며 박수를 쳤다. “어지간한 데는 돈을 아끼는 편”이라며 “유일하게 돈 안 아끼는 게 먹는 것”이라고 했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06_0002367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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