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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동포 2세 고사명 작가 향년 91세로 타계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재일동포 작가 고사명(高史明 본명 김천삼)씨가 지난 15일 별세했다. 향년 91세.

닛케이와 요미우리 신문 등은 22일 고사명 작가가 노환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장례식은 친지만 참석한 가운데 치렀다고 매체는 전했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22_0002386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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