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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부회장도 등판할까?” 유통가 ‘스레드’ SNS 마케팅 시동

[서울=뉴시스]김혜경 이혜원 기자 = 페이스북의 모회사 메타가 새로 출시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스레드(Threads)’가 출시 닷새 만에 가입자 1억명을 돌파하면서 유통업계도 발빠르게 계정을 개설하는 등 분주한 모습이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스레드는 지난 6일 출시 이후 이틀 만에 7000만명이 가입, 닷새 만에 가입자가 1억명에 육박했다.

그동안 SNS들이 가입자 1억명을 확보하는 데 걸린 시간에 비하면 가히 ‘신드롬’이라고 불릴 만한 속도다. 인스타그램이 가입자가 1억 명을 돌파하는데 2년 반이 걸렸고, 유튜브는 2년 10개월, 틱톡도 9개월이 소요된 바 있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10_00023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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