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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희 대전상의 회장 “기업 간 기술·정보 교류할 ‘청년상의’ 조직하겠다”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대전상공회의소는 6일 호텔ICC에서 ‘제232차 대전경제포럼 조찬세미나’를 개최했다.

정태희 대전상의 회장은 인사말에서 “최근 지역 기업들이 고금리로 인한 이자 비용 증가와 원자재가 상승, 생산 현장에서의 구인난 등을 호소하고 있다”면서 “급변하는 시대에 우리 기업들이 어려움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변화에 적응하고 시대를 앞서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정 회장은 이어 “대전상의는 전통 제조·건설업 기업과 스타트업·벤처기업 간 기술과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청년상의를 조직하고, 퇴직과학자의 고급 지식과 기술력을 연결해 대전·충청지역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며 “서울과 수도권을 능가하는 최고의 경제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대전시와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06_0002367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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