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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출가 후 둘째 사실”…도연, 의혹 인정 108배 참회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조계종에서 출가한 후 둘째 아이를 낳았다는 의혹에 대해 도연 법사가 한 달 여 만에 인정했다.

도연 법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계종에 출가한 후에 둘째 아이를 가진 것은 사실”이라며 “지금껏 이 사실을 속이고 살았다”고 밝혔다.

“계율을 어기고 조계종 승려로서 자식을 둔 것은 첫 번째 과오이며 그것을 인정하지 않고 거짓된 언행으로 또 다른 과오를 저질렀다”며 “깊이 반성하고 참회하는 마음으로 지난 7월 7일부터 100일간 참회의 108배를 하고 있다”고 했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17_0002379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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