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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故 청림 애도 “밝고 순수한 아이…얼마나 힘들었을까”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그룹 ‘쥬얼리’ 출신 탤런트 조민아가 청림(37·본명 한청림)의 사망 소식에 애도를 표했다.

조민아는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BOF에서 친했던 참 밝고 순수한 아이. 해맑은 웃음이 아직도 아른거리는데 이제 볼 수 없구나”라고 썼다. 이어 “가슴이 먹먹하다. 얼마나 아프고 힘들었을까. 아픔 없는 곳에서 편히 쉬길 기도할게”라고 덧붙이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를 해시태그로 달았다.

이날 대중음악계에 따르면, 청림은 대장암 투병 끝에 전날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강남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21일 오전 9시, 장지는 분당 휴 추모공원이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20_0002384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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