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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용도지구 규제 완화 모색…용역 추진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서울 종로구가 이달부터 ‘종로구 용도지구 규제완화 방안 수립 용역’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기존 과도한 건축규제에 대한 완화 가능성을 검토·분석해 자연경관·고도지구의 합리적 관리,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함이다.

현재 관내 총 면적 23.91㎢ 중 산지, 구릉지 등 자연경관을 보호하거나 유지하기 위해 지정된 자연경관지구는 2.99㎢로 이는 서울시 자연경관지구의 23.9%에 해당한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06_0002366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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