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한 중국대사관, 에버랜드와 ‘푸바오할아버지’에게 감사패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처음으로 한국에서 태어난 판다 ‘푸바오’의 세 번째 생일을 맞아 주한 중국대사관은 판다월드를 운영해 온 에버랜드와 ‘푸바오할아버지’로 불리는 강철원 사육사와 송영관 사육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20일 주한 중국대사관은 공식 위챗을 통해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 부부가 이날 에버랜드와 두 명의 판다 사육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싱 대사는 ‘푸덕(푸바오 덕후)’들이 2명의 사육사를 부르는 호칭인 ‘강 할아버지(강철원 사육사)’, ‘송 할아버지(송영관 사육사)’를 언급하면서 “한국 사육사들의 노고와 정성으로 ‘바오’ 판다가족이 한국에서 잘 생활할 수 있다”면서 “판다가족은 한중 양국 국민들에게 많은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다”고 말했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20_0002384923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