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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와 밥 먹은 느낌”…슈퍼 데이트권으로 뒤집힌 러브라인

[서울=뉴시스]한유진 인턴 기자 = ‘나는 솔로’ 15기가 극과 극 러브라인을 보였다.

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SOLO’에서는 슈퍼 데이트권으로 뒤바뀐 로맨스가 공개됐다.

앞서 랜덤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15기 솔로남녀들을 ‘슈퍼 데이트권’이 걸린 짝피구에 돌입했다. 영수와 짝이 된 정숙은 공을 터뜨리는가 하면 영호마저 떨어뜨리는 등 승부욕을 드러냈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06_0002366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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