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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규, 우여곡절 끝에 서울行…”먼저 가게 돼서 아쉬워”

[서울=뉴시스]한유진 인턴 기자 = ‘텐트 밖은 유럽’ 멤버들이 오로라를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6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 – 노르웨이 편’에서는 진선규와의 작별 속에 오로라를 향한 3인의 열정이 드러났다.

작품 일정으로 먼저 서울로 떠나게 된 진선규는 멤버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한 뒤 차에 올랐다. 아쉬움 끝에 공항에 도착한 진선규는 비행기에 오르기 전 유해진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당시 유해진은 잠을 자고 있어 전화를 받지 못해 웃음을 유발했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07_0002368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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