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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에 신용관리 가르치는 이 회사[은행은 지금]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부의 양극화가 심화하는 우리사회에서 조기 금융교육의 중요성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글로벌 자본시장을 주도하는 유대인들은 어릴 때부터 돈의 가치와 경제 개념을 배우며 자란다. 워런 버핏은 11살에 주식 투자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국내에서도 조기 금융교육을 실시하는 곳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다올저축은행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올바른 소비생활을 위해 2018년부터 수원매화초등학교와 1사1교 자매결연을 맺고 금융교육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1사1교 금융교육은 금융회사가 인근의 초·중·고등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해당 학교 학생들에게 방문, 체험, 동아리 활동 지원 등으로 다양한 금융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최근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금융 범죄도 증가하고 있어 교육기관들은 학생들이 합리적인 경제 의식을 갖도록 학교 현장의 금융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21_0002385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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