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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1만2000원 vs 9700원’ 간극 여전…내주 막판 논의(종합)

[세종=뉴시스] 강지은 기자 =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을 놓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노사가 6일 최저임금 2차 수정안으로 각각 1만2000원과 9700원을 제시했지만, 더는 간극을 좁히지 못했다.

노사는 사실상 심의의 ‘마지노선’인 다음 주께 막판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노동계와 경영계는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최임위) 제11차 전원회의에서 박준식 최저임금위원장의 요청에 따라 내년도 최저임금 2차 수정안을 제출했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06_0002367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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