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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빙수→숏폼 챌린지 도전…’뽕짝꿍’ 세대 통합

[서울=뉴시스]정진아 인턴 기자 = ‘귀염뽕짝 원정대’가 옛날 빙수로 추억 소환을, 릴스 챌린지로 선후배 간의 세대 대통합을 이끌며 힐링을 예고한다.

7일 오후 10시 방송될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귀염뽕짝 원정대’ 5회에서는 두 번째 여행지이자 ‘트롯 대부’ 진성의 고향 부안에서 펼쳐진 뽕짝꿍들의 추억 여행기 2탄이 이어진다.

원정대의 ‘만능 일꾼’ 이수근은 후배들을 위해 옛날식 빙삭기로 직접 대형 얼음을 갈며 빙수 만들기에 도전한다. 옛날 빙삭기 등판에 후배들뿐만 아니라 선배들 또한 신기한 듯 눈을 떼지 못하고, 빙삭기로 얼음이 갈리자 아이들은 연신 환호하며 빙수 그릇을 들고 달려들어 서로 먼저 먹겠다고 신경전을 벌인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06_0002367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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