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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북극곰 만날 골든타임…처칠로 오세요”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캐나다에서는 북극곰을 보기 위해 추운 겨울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다.

8일 캐나다관광청에 따르면 캐나다 중부에 위치한 허드슨만은 7월부터 얼음이 녹기 시작하는데 이때부터 처칠 타운 인근 해안가에 수영으로 더위를 식히는 북극곰이 등장한다. 다시 얼음이 얼고 곰들이 허드슨만 북쪽으로 올라가는 11월 전까지 타운 근처에서 북극곰들이 목격된다. 태고의 신비를 보존해온 웅장한 대자연 속에서 북극곰들을 만나보자.

마니토바주에 속한 처칠은 ‘세계 북극곰의 수도’로 불린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07_0002368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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