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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트 하나 바꿨을 뿐인데”…무더위 잡고 냉방비도 뚝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올 여름 본격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전기요금 인상으로 에너지 비용이 늘어나면서 차열(遮熱) 페인트가 주목받고 있다.

차열 페인트는 태양열을 반사해 표면온도 상승을 막고 내부로 전달되는 열을 차단해 냉방비 등 에너지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 차열페인트 성장률은 매년 30% 수준에 달할 것으로 업계는 전망하고 있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화페인트공업은 에너지 절감형 차열페인트로 여름철 기능성 페인트 시장 공략에 집중하고 있다. 삼화페인트의 건축용 차열·방수페인트 ‘쿨앤세이브’는 열차단 효과가 있는 특수안료가 함유된 제품이다. 옥상과 외벽에 도장하면 여름철 최대 50~60도까지 올라가는 외벽 온도를 최대 40%까지 낮출 수 있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05_0002365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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