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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 2030년까지 산림 파괴 없는 검증된 공급망에서 모든 소가죽을 소싱하기 위해 노력

헤르초게나우라흐, 독일–(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 2023년 07월 07일 — 푸마(PUMA)는 글로벌 비영리 단체인 텍스타일 익스체인지(Textile Exchange)와 레더워킹그룹(Leather Working Group)에서 공평하고 투명하며 삼림을 파괴하지 않는 공급망을 목표로 구축한 ‘가죽을 위한 산림 파괴 중단 콜투액션(Deforestation-Free Call to Action for Leather)’에 서명했다. 이 다부문 이니셔티브는 가죽 소싱과 관련된 삼림 파괴 및 자연 생태계 변형을 종식기 위한 브랜드의 행동을 촉진하고, 이를 통해 야생 동물 서식지와 생물 다양성을 보호하고 탄소 저장량을 보존해 기후 변화를 완화하며 인권을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의류 공급망은 토양 악화, 자연 생태계의 변형 및 수로 오염과 관련이 있다. 생물 다양성에 대한 대부분의 부정적인 영향은 가치 사슬의 세 단계인 원자재 생산, 재료 준비·처리 및 수명 완료에서 발생한다.

푸마 지속 가능성 선임 책임자인 베로니크 로쉐(Veronique Rochet)는 “생산 공정으로 인한 생물 다양성 손실의 위험을 완화하기 위해 푸마는 보다 지속 가능한 재료의 사용을 늘리려는 목표와 기후, 화학 물질, 물 및 공기에 대한 공급업체의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 오염 위험을 해결하고 있다”면서 “이 삼림 파괴 중단 약속은 생물 다양성에 대한 우리의 영향을 줄이기 위한 푸마 10FOR25 지속 가능성 목표 중 하나를 직접 지원하기도 한다. 멸종 위기에 처한 숲과 종의 보호를 돕기 위해 푸마는 오래된 숲 및 멸종위기 숲에서 만든 목재나 목재 파생 직물을 사용하지 않을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푸마가 현재 소싱하는 가죽은 100% 레더워킹그룹 인증 제혁소에서 생산된다. 이는 푸마 제품에 사용되는 가죽이 환경 관리 및 추적 가능성에 대한 업계 우수 사례 표준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제조업체에서 생산됨을 의미한다. 푸마는 현재 LWG(Leather Working Group) 메달 등급 제혁소의 업스트림 추적 성능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그러나 푸마에서 사용하는 가죽의 절반은 풀그레인 가죽 사업의 부산물인 스웨이드다. 현재 푸마 및 다른 동종 업체들이 직면한 문제는 대부분의 스웨이드 제혁소가 직접 제혁소 외에도 안정적인 공급을 보장하기 위해 에이전트 및 중개인과 협력하기 때문에 소 목장 수준에서 완전한 추적성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는 것이다.

PUMA는 업계, 가죽 공급망, 텍스타일 익스체인지 및 레더워킹그룹과 협력해 장애물을 제거하고 함께 솔루션을 찾기를 기대한다.

푸마

푸마는 신발, 의류 및 액세서리를 디자인, 개발, 판매, 홍보하는 세계 굴지의 스포츠 브랜드다. 푸마는 75년 동안 세계에서 가장 빠른 운동 선수의 빠른 질주를 돕는 제품을 개발하며 스포츠와 문화 발전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다. 푸마는 축구, 달리기, 트레이닝, 농구, 골프, 모터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탁월한 성능을 구현하고 스포츠 정신이 담긴 라이프 스타일 제품을 공급하며, 유명 디자이너 및 브랜드와 협업해 스포츠의 영향력을 거리 문화와 패션에 접목하고 있다. 푸마 그룹(The PUMA Group)은 푸마(PUMA), 코브라 골프(Cobra Golf) 및 스티치드(stichd)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다. 푸마는 독일 헤르초게나우라흐에 본사를 두고 120여 개국에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전 세계에 약 2만 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 출처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70194&sourceTyp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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