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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알렉산더 가지예프, 첫 내한 독주회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알렉산더는 연주로 대중을 최면에 걸리게 하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피아니스트 세르게이 바바얀)

쇼팽국제콩쿠르로 이름을 알린 피아니스트 알렉산더 가지예프가 첫 내한 독주회를 갖는다.

가지예프는 코로나19로 6년만에 재개된 2021년 쇼팽국제콩쿠르에서 2위와 ‘쇼팽 소나타 최고연주상’을 수상한 연주자다. 다채로운 테크닉과 시적이면서도 우아한 뛰어난 음색으로 세르게이 바바얀에게 극찬받았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20_0002384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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