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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카카오 인수전에 급등한 에스엠[급등주 지금은]

[서울=뉴시스]우연수 기자 = 올해 3월 주주총회 시즌의 주인공은 단연 에스엠이었다. 당시 신·구 에스엠 경영진들의 싸움에 하이브와 카카오까지 뛰어들며 주가는 석달 새 두배 이상 치솟았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에스엠 주가는 지난해 말 7만6700원에서 3월8일 16만1200원으로 110% 올랐다.

주가가 상승하기 시작한 건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의 입김에 경영진이 바뀌면서다. 1월 에스엠은 창립자 이수만의 단일 프로듀싱 체제를 끝내고 멀티 프로듀싱 체제로 전환했다. 발표 당시 1월20일 에스엠 주가는 하루 새 10% 넘게 상승했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14_0002377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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