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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수교 140주년…’베를린에서 서울로’ 16명 미술로 통했다

[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한독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한국과 독일 현대미술가 16인의 특별한 교류전이 열린다.

독일 쾰른과 서울 삼청동에서 갤러리는 운영하는 초이앤초이 갤러리, 독일 베를린 베르멜 폰 룩스부르크 갤러리, 서울 청담동 호리아트스페이스와 아이프아트매니지먼트 등 4곳이 손을 잡았다.

‘베를린에서 서울로: 지평선 넘어’ 타이틀로 마련한 전시는 지난해 베를린에서 열린 ‘베를린, 서울을 만나다(Berlin meets Seoul)’단체전의 연장선에서 기획됐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07_0002368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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