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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풍력 독보적 1위는 “나야 나”…더욱 잘 나갈 이 주식은?

코스피가 다시 2600선을 돌파했습니다. 금리 인상 우려에 횡보하던 국내 증시에 다시 훈풍이 붑니다. 2분기 실적 발표가 이어지는 가운데 애널리스트들은 실적과 상승 모멘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기업을 찾고자 옥석 가리기가 한창입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7월 둘째 주(7월10일~14일)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문경원, 윤동준 메리츠증권 연구원의 ‘씨에스윈드 (84,300원 ▼2,000 -2.32%), 2Q23 Preview: 아래로 감으로써 위로 가다’ △박성봉, 도승환 하나증권 연구원의 ‘세아베스틸지주 (29,350원 ▲900 +3.16%), 2분기에도 기대 이상의 영업실적 예상’ △정재헌 DB금융투자 연구원의 ‘에코프로비엠 (281,500원 0.00%), P와 Q 동반 하락에 시장 컨센서스 하회’입니다.

씨에스윈드, 하부구조물 시장은 내가 장악한다 문경원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풍력발전기 타워 전문 제조사 씨에스윈드의 덴마크 하부구조물 생산업체 Bladt 인수건이 시장에 미치는 의미와 영향력을 깊이 있게 분석해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Bladt가 주력으로 생산하는 모노파일 타입의 하부구조물은 씨에스윈드의 주 사업 영역과 구조적인 유사성이 있어 이번 인수가 씨에스윈드의 하부구조물 시장 영향력을 크게 넓혔다는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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