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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민, 갑질 피해 딛고 새출발…여진구와 한솥밥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허정민이 갑질 피해를 딛고 새 출발한다.

제이풀엔터테인먼트는 7일 허정민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작품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이전 소속사에서 인연을 맺은 매니저와 함께 하게 됐다. 제이풀엔터에는 배우 박시후를 비롯해 여진구, 김혜화, 신정유 등이 소속 돼 있다.

최근 허정민은 KBS 2TV 새 ‘효심이네 각자도생’ 출연 불발에 불만을 토로했다. 인스타그램에 “두 달 동안 준비했다”며 “작가님이 허정민 싫다고 까버렸다”고 썼다. 당시 제작진은 “김형일 PD와 허정민이 3월 말 단 한 차례 미팅을 가진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제작진 논의 결과 극중 캐릭터와 배우 이미지가 맞지 않는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작가는 캐스팅에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 배우 본인 주장에 관해 유감을 표한다”고 반박했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07_0002367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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