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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올해 리콜 15건…”소비자 보호 측면 고려”

[서울=뉴시스]유희석 기자 = 최근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잇달아 주요 차량에 대한 리콜(자발적인 제작 결함 시정)이나 무상수리를 진행하면서 품질 논란과 차량 완성도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하지만 리콜이나 무상수리는 제조사가 자발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조치로, 소비자를 위한 대응이라는 의견도 나온다.

7일 국토교통부와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와 기아는 올 들어 15번 리콜을 진행했다. 지난 2월 현대차의 전기 스포츠실용차(SUV) 모델인 아이오닉5 5만1471대가 차량제어장치 소프트웨어 오류로 차 문을 열 때 주차브레이크(P)가 저절로 풀리는 결함으로 리콜됐다.

코나 EV와 포터2 EV는 통합전력제어장치(EPCU) 불량으로 주행 중 시동 꺼짐 가능성이 발견됐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07_0002368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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