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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김동전’ 우영 “이혼 소송 중인데 홍진경 변호사가 센 편”

[서울=뉴시스]서예진 기자 = ‘홍김동전’ 속 부부인 홍진경과 우영이 이혼설에 대한 입장을 진지하게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예능물 ‘홍김동전’은 1주년을 맞아 초심 찾기에 나선 멤버들이 원시인 분장을 한 채 등장했다.

멤버들은 원시인으로 분한 서로의 모습에 감탄했다. 모델 주우재는 우영을 향해 “머리 많이 잘랐다”고 언급했다. 이에 그룹 ‘2PM’ 우영은 “저는 고심해서 잘랐는데, 다들 홍진경 씨 따라하는 거라고 해서 충격받았다”고 했다. 그러자 모델 홍진경은 “여보”라고 부르며 두 사람의 부부 세계관을 소환했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20_000238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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