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령 확인”…피프티 피프티 소속사, ‘큐피드’ PD 추가 고소

[서울=뉴시스]추승현 기자 = 걸그룹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핍티핍티) 소속사 어트랙트가 히트곡 ‘큐피드’를 만든 안성일 더기버스 대표를 추가 고소했다.

어트랙트는 7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에 업무상횡령과 사문서위조 및 위조사문서행사 혐의로 안성일 대표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어트랙트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서정은 “더기버스 측에서 받은 인수인계 자료를 정리하던 중 사전협의 없이 진행한 횡령 건이 발견돼 이를 용역계약업체에 확인한 결과, 더기버스 측이 용역계약서를 위조해 횡령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주장했다. 이어 “안 대표의 범죄혐의가 계속 확인되고 있다. 추후 또 다른 범죄혐의가 드러날 경우 끝까지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했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07_0002368690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