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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종목 폭락’ 카페 운영자 구속영장…”359억 부당이득”(2보)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서울남부지검·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합동수사팀은 6일 ‘5개 종목 무더기 하한가 사태’와 관련해 주식 투자 카페 ‘바른투자연구소’ 소장 강모(52)씨 등 3명을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강씨 등은 시세조종으로 359억원 상당의 부당 이득을 취득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5월14일 방림, 동일산업, 만호제강, 대한방직, 동일금속 등 총 5개 종목이 낮 12시를 전후로 비슷한 시간대에 하한가를 기록했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06_0002366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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