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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경기지역 제조업 생산 회복세…소비 증가폭 줄어

[수원=뉴시스] 변근아 기자 = 지난 5월 경기지역 제조업 생산과 수출이 모두 감소했으나, 그 폭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한국은행 경기본부의 ‘5월 경기지역 실물경제 동향’에 따르면 경기지역 제조업 생산은 전년 동월 대비 14.7% 감소했다. 다만, 지난달(-18.5%)과 비교해 감소폭은 축소됐다.

품목별로 보면 전자·영상·음향·통신은 19.8% 감소했고, 화학제품도 23%로 크게 줄었으나 자동차는 18.9%로 생산이 늘었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06_0002366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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