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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경상수지 ‘흑자’ 전환…”저점 벗어나 회복세 돌입”(종합)

[서울=뉴시스]남주현 기자 = 올해 5월 경상수지가 19억3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한 달 만에 다시 플러스 전환했다. 상품수지가 2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했고 본원소득수지도 흑자로 전환했다. 한국은행은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회복세 국면으로 진입했다는 평가를 내놨다.

한국은행이 7월 발표한 ‘2023년 5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올해 5월 우리나라 경상수지는 19억3000만 달러 흑자로 집계됐다. 경상수지는 지난 3월 3개월만에 흑자(158억1000만 달러)를 기록한 후 4월 다시 적자(-792억600만 달러)로 돌아선 바 있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07_0002367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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