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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세’ 이효춘 “하루 두 끼 100번 씹어먹어…허리 26인치”

[서울=뉴시스]서예진 기자 = 배우 이효춘이 건강 비결로 ‘식습관’을 꼽았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퍼펙트라이프’에는 ‘원조 베이글녀’ 이효춘이 게스트로 출연해 건강 관리 비결을 전했다.

1950년생으로 73세인 이효춘은 건강관리 비법으로 식습관을 꼽았다. 그는 “몇십 년간 하루 두 끼밖에 안 먹는다. 나는 세끼 먹으면 부대낀다”며 “하루 두 끼 먹고 소식하되, 아침은 탄수화물을 먹고 저녁엔 맛있는 것 위주로 간다”고 했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19_0002383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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