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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친환경 전기 공유 자전거 전시 지원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BNK부산은행이 지역 친환경 모빌리티 전문 스타트업과 함께 ESG경영 실천에 힘을 보탠다.

부산은행은 지역 친환경 스타트업 ‘투어스태프’가 신규 운영하는 전기 공유 자전거를 6일부터 이틀 동안 부산 남구 부산은행 본점 1층에 전시한다고 밝혔다.

투어스태프는 BNK부산은행 ‘썸 인큐베이터’ 참여기업으로 2인승 전기자동차 모빌리티 공유 플랫폼인 ‘투어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지역 기업 최초로 친환경 전기 공유 자전거인 투어지 바이크 서비스를 시작했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06_0002367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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