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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검단 전면 재시공에 급락…투자의견도 하향[핫스탁](종합)

[서울=뉴시스] 신항섭 기자 =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가 발생한 검단 아파트를 GS건설이 전면 재시공 하겠다고 발표하자 주가가 급락했다. 증권사들도 재시공 비용 부담이 발생했다며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내리고 목표주가도 하향 조정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GS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3510원(19.47%) 급락한 1만4520원에 마감했다.

이는 검단 아파트 전면 재시공으로 회사가 부담해야 할 자금이 상당할 것이란 분석 때문으로 풀이된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06_0002366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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