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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중공업, 3D·4D 물리탐사연구선 ‘탐해3호’ 진수명명식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HJ중공업은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발주한 최첨단 3D·4D 물리탐사연구선 건조를 마치고 6일 진수식을 겸한 명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 강경성 제2차관과 지질연 이평구 원장, HJ중공업 유상철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도조선소에서 열렸다.

조선업계 관례에 따라 여성인 김윤미 선임연구원(지질연 소속)이 진수를 맡았고, 배의 이름은 지질연의 3번째 물리탐사연구선의 의미를 담아 ‘탐해3호’로 명명됐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06_0002366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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