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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식 사과문 게재 “불미스러운 사고 막중한 책임”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6일 인천 검단신도시 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와 관련해 “불미스러운 사건이 발생한 것에 대해 막중한 책임감을 통감한다”고 사과했다.

이 현장의 시행사인 LH는 이날 오전 이한준 사장 명의의 공식 사과문을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다시 한번 고개를 숙였다.

LH는 “지난 4월 공사가 발주한 건설현장에서 일어나서는 안될 붕괴사고가 발생했다”며 “입주 예정자분들과 국민 여러분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06_0002366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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