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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도 OTT처럼…남궁민 ‘연인’ 파트제 시대 연다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남궁민 주연 ‘연인’이 파트제 시대를 연다.

6일 MBC에 따르면 금토극 연인을 파트제로 선보인다. 총 20부작이며, 두 달 간격을 두고 10부작씩 방송한다. 파트1은 다음 달 4일 오후 9시50분, 파트2는 10월 중 전파를 탄다.

MBC 드라마 중 파트제로 선보이는 건 연인이 처음이다. 이 드라마는 병자호란의 병화 속으로 던져진 ‘이장현'(남궁민)·’유길채'(안은진)의 사랑과 고난 속 희망을 일군 백성들의 이야기다. 남궁민과 김성용 PD는 ‘검은태양'(2021)에 이어 의기투합한다. ‘역적: 백성을 훔친 도둑'(2017) 황진영 작가도 힘을 싣는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06_0002366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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