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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여름맞이 ‘삼계탕 나눔’ 후원

[서울=뉴시스] 신항섭 기자 = NH투자증권은 서울 영등포 쪽방촌 거주민과 자활 노숙인들을 위한 삼계탕 나눔행사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NH투자증권은 삼계탕 500인분과 김치 400㎏, 수박, 떡 등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배부열 NH투자증권 부사장과 광야교회 홈리스센터의 정경화 센터장, 사단법인 사막에 길을내는사람들의 최은화 사무국장, 김형옥 영등포 쪽방 상담소 소장 등이 참석했다.

NH투자증권은 지난 2013년부터 영등포 쪽방촌 나눔 활동을 진행 중이다. 여름철엔 보양식인 삼계탕 등과 겨울철엔 연탄과 필요물품을 전달하며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19_0002383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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