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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아스파탐’ 관련 발표 앞두고 韓식품업계 ‘긴장’

[서울=뉴시스] 류난영 김혜경 기자 = 설탕을 대체하는 인공 감미료인 ‘아스파탐’의 발암 가능 물질 분류를 앞두고 식품 업계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식품 업계는 대체로 아스파탐이 최종 발암물질로 분류될 경우 다른 인공감미료로 대체한다는 입장이지만, 레시피를 바꾸는 데 드는 시간과 비용이 만만치 않다고 어려움을 호소하고 잇다.

다만, 아스파탐이 발암물질로 최종 분류된다고 해도 국내 식품의약품안정처의 최종 승인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곧바로 사용이 금지되는 것은 아니다.


–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30707_0002368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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